뉴스

07/11/2025

베트남 각 지방, 태풍 ‘갈매기’ 피해 복구에 총력

(VOVWORLD) - 11월 7일, 쩐 홍 하(Trần Hồng Hà) 부총리는 베트남 중부 고원지대 자라이(Gia Lai)성에 설치된 전방 지휘소에서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는 후에(Thừa Thiên Huế), 다낭(Đà Nẵng), 꽝응아이(Quảng Ngãi), 자라이(Gia Lai), 카인호아(Khánh Hòa) 등 태풍 ‘갈매기’(Kalmaegi) 영향권에 속한 지방의 지도부, 그리고 관련 부처 기관 대표들이 대면 및 화상으로 참석해 태풍과 홍수 피해 상황, 구조 및 구호 활동, 피해 복구 대책을 점검했다.

베트남 각 지방, 태풍 ‘갈매기’ 피해 복구에 총력
07/11/2025

타이응우옌성, 외국인직접투자(FDI) 지속 유치하는 매력적인 투자처

(VOVWORLD) - 삼성 등 한국 기업들의 제조 거점으로 알려진 베트남 북부의 타이응우옌(Thái Nguyên)성이 외국인직접투자(FDI)를 꾸준히 유치하며 투자처로서의 매력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신규 승인 FDI 프로젝트 33건, 등록 자본금 총액 약 2억 9,890만 달러(한화 약 4,360억 원)를 기록했다.

타이응우옌성, 외국인직접투자(FDI) 지속 유치하는 매력적인 투자처
07/11/2025

베트남, 2026년 안에 첫 반도체 칩 생산 공장 가동 목표

(VOVWORLD) - 11월 6일 저녁 하노이 정부청사에서 팜 민 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2025년 베트남 국제 반도체 전시회(SEMI Expo Vietnam 2025)’에 참석차 베트남을 방문 중인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지도부 및 회원 반도체 분야 기업 대표단과 업무 회의를 가졌다.

베트남, 2026년 안에 첫 반도체 칩 생산 공장 가동 목표
07/11/2025

베트남 국회, 일부 법률 논의 지속 진행

(VOVWORLD) - 15대 베트남 국회 제10차 회의를 지속하여 11월 7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국회는 기획법 개정안, 2021~2030년 단계 국가 종합기획 조정, 도시 및 농촌 기획법 일부 내용 개정법 등의 보고서와 심사 보고서를 청취하고 이에 대해 분과별로 논의했다.

베트남 국회, 일부 법률 논의 지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