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총리, 디엔비엔성 수해 현장 방문…복구 작업 촉진 요구
(VOVWORLD) - 8월 3일 오후 팜 민 찐 총리는 베트남 서북부 산간 지방 디엔비엔성의 나손(Na Son)면, 띠어진(Tìa Dình)면, 싸중(Xa Dung)면 등을 비롯한 폭우와 홍수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방들을 직접 찾아 수해 복구 작업을 점검하고 지시했다.

(VOVWORLD) - 8월 3일 오후 팜 민 찐 총리는 베트남 서북부 산간 지방 디엔비엔성의 나손(Na Son)면, 띠어진(Tìa Dình)면, 싸중(Xa Dung)면 등을 비롯한 폭우와 홍수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방들을 직접 찾아 수해 복구 작업을 점검하고 지시했다.

(VOVWORLD) - 800점의 특별 자료와 80장의 사진이 ‘독립의 가을, 번영의 염원’을 주제로 한 특별전에서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VOVWORLD) - 한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베트남 중부 인기 관광지인 다낭시가 8월 3일부터 8일까지 ‘2025년 다낭 방문 한국인 관광객 감사 주간’을 개최한다. 이 기간 동안 다낭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들은 감사 선물로 논라(nón lá, 베트남식 전통 잎모자), 등불, 봉제인형, 열쇠고리, 부채, 할인 바우처 등을 받게 된다.

(VOVWORLD) -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여러 박물관이 9월 2일 베트남 독립 기념일을 기념해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방문객과 일반 시민에게 무료로 문을 연다.

(VOVWORLD) - 8월 2일자로 서명된 문서에서 팜 민 찐 총리는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에 긴급하고 결연한 정신으로 베트남 서북부 산악 지방인 띠엔비엔성과 선라성 그리고 중부 지방인 응에안성에서 발생한 산사태 및 돌발 홍수 피해를 신속히 복구할 것을 지시했다.

(VOVWORLD) - 베트남 재정부 산하 관세국의 최신 잠정 통계에 따르면 2025년 7월 상반기(7월 1일~15일) 베트남의 총 상품 수출입액은 382억 1천만 달러(약 53조 원)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VOVWORLD) - 압델 파타 엘시시(Abdel Fattah Al Sisi) 이집트 대통령 내외, 주앙 로렌수(Joao Lourenco) 앙골라 대통령 내외의 초청을 받아 8월 3일 오전 르엉 끄엉 국가주석과 영부인,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은 이집트(8월 3일~6일)와 앙골라(8월 6일~8일) 국빈 방문을 위해 하노이를 떠나 출국했다.

(VOVWORLD) - 2025년 국제정보올림피아드(IOI)에서 베트남 대표팀 학생 4명 전원이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는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볼리비아 수도 수크레(Sucre)에서 열렸다.

(VOVWORLD) -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7월 1일) 이후에도 한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베트남 중부 인기 관광지인 다낭시는 현재 8개 한국 지방과 관광, 교육, 문화 교류, 공무원 교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이 중 전라남도 구례군은 지난 2025년 1월 (구)호아방(Hòa Vang)현과 계절 근로자 협약을 체결했으며, 2024년 1월 (구)선짜(Sơn Trà)군과 우호 관계를 맺은 바 있다. 이는 양측이 향후에도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이어갈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

(VOVWORLD) - 베트남 남부 지방 방문의 일환으로 8월 2일 저녁 팜 민 찐 총리는 년짝(Nhơn Trạch) 다리*를 포함한 호찌민시 3번 순환도로 떤반(Tân Vạn)-년짝 구간 건설 사업 현장을 시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