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선 씨와 응오 티 껌 흐엉 씨 간의 이혼소송
(VOVWORLD) - 베트남 껀터(Cần Thơ)시 인민법원은 김명선(Kim Myeong Sun) 씨(주소: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굴신길 20번지)에게 현재 응오 티 껌 흐엉(Ngô Thị Cẩm Hương) (1998년생, 주소: 옛 허우장(Hậu Giang)성 비투이(Vị Thủy)현 비탕(Vị Thắng)면 12 마을, 현재 껀터시 비투이면) 씨가 제기한 이혼 소송을 심리 중이며, 이와 관련해서 응오 티 껌 흐엉 씨가 다음과 같은 사항을 법원에 요청했다는 것을 알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