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를 넘어 ‘공동 창작’으로, 베트남과 한일 문화 협력의 새로운 지평
(VOVWORLD) - 새로운 발전 단계에 접어든 오늘날, 문화는 정체성을 보존하는 영역을 넘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기조는 ‘새로운 시대 베트남 문화 발전에 관한 제13기 당 정치국의 제80호 결의’(이하 제80호 결의)에서도 강력히 강조된 바 있다. 국제 사회와의 통합이 날로 심화하는 가운데, 문화 협력 역시 새로운 과제에 직면했다. 단순한 교류 행사 개최를 넘어,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문화 기관의 기반을 다지고 지속 가능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장기적인 연대가 필요해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