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에서 디지털 병원에 이르기까지
(VOVWORLD) - 호찌민시 9군 동부주민병원 진료동 로비에 들어서면 남부지방 전통 스카프 복장을 하고 있는 간호사 로봇을 볼 수 있다. 이 로봇의 이름은 떰 (Tấm)으로 사람들에게 병원 정보, 길거리, 보건 상담 등과같은 정보를 알려 준다. 로봇의 제작 비용은 1억 동 미만이었으며, 운영비는 한 달 6백만 동이다. 짧은 운영기간에도 불구하고 떰 (Tấm)은 벌써부터 환자들을 많은 지원a함으로써 좋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