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생명력으로 피어나는 쯔엉사 군도
(VOVWORLD) - 쯔엉사 해방 50주년(1975년 4월 29일~2025년 4월 29일)을 맞이하여, 베트남 카인화(Khánh Hòa)성 쯔엉사(Trường Sa) 군도는 나날이 발전해가고 있다. 베트남의 전초기지인 이 군도는 그늘진 녹음만이 아니라 병원, 부두, 학교 등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 사는 간부와 군인 그리고 주민들은 단지 일상을 꾸려가는 데에 그치지 않고, 바다로 나가는 어민들과 함께하며 베트남의 바다와 섬을 지키는 삶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