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빈 방한’ 또 럼 당 서기장, 부산 방문
(VOVWORLD) - 국빈 방한 일정을 지속 진행하여 8월 13일 오전 또 럼 당 서기장과 일행은 서울을 떠나 부산에 도착했다. 부산에 도착한 직후 또 럼 당 서기장은 박수관 전 주한 베트남 명예총영사를 접견했다.

(VOVWORLD) - 국빈 방한 일정을 지속 진행하여 8월 13일 오전 또 럼 당 서기장과 일행은 서울을 떠나 부산에 도착했다. 부산에 도착한 직후 또 럼 당 서기장은 박수관 전 주한 베트남 명예총영사를 접견했다.

(VOVWORLD) - 국빈 방한(8월 10일~13일)의 일환으로 8월 12일 오후 한국 수도 서울에서 또 럼 당 서기장은 우원식 한국 국회의장과 회견을 가졌다.

(VOVWORLD) - 베트남 국립극장의 뮤지컬 ‘카페 바인미(베트남어 제목: Cafe bánh mì)는 베트남 문화예술계의 8월 혁명 80주년 및 9‧2 독립 80주년 기념행사 중 단연 백미(白眉)로 꼽히며, 베트남과 한국 예술 협력의 생생한 증거가 되고 있다.

(VOVWORLD) - 또 럼 당 서기장의 국빈 방한의 일환으로 8월 12일 한국 서울에서 베트남 CT그룹과 한국의 무인항공기(UAV) 기술 기업 에어빌리티(Airbility)가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CT그룹은 한국에 수송용 무인기 5,000대를 수출하게 된다. 이번 계약식은 베트남‧한국 비즈니스 포럼의 일환으로, 또 럼 당 서기장과 김민석 총리가 참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VOVWORLD) - 또 럼 당 서기장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8월 11일 또 럼 당 서기장과 이재명 대통령은 여러 분야에 걸친 양국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을 참관했으며 교육 분야도 그중 하나였다.

(VOVWORLD) - 국빈 방한의 일환으로 8월 12일 서울에서 또 럼 당 서기장은 ‘베트남‧한국 과학기술 협력 오찬 간담회’에 참석했다.

(VOVWORLD) - 국빈 방한의 일환으로 8월 12일 오후(현지 시간) 서울에서 또 럼 당 서기장은 한국의 17개 주요 대기업 대표들을 만나는 자리를 주재했다.

(VOVWORLD) - 국빈 방한의 일환으로 8월 12일 오전(현지 시간) 한국 수도 서울에서 또 럼 당 서기장은 ‘새로운 시대 속 생산체인 발전 협력’을 주제로 한 베트남‧한국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VOVWORLD) - 또 럼 당 서기장 국빈 방한의 일환으로 8월 11일 서울에서 응우옌 반 훙(Nguyễn Văn Hùng)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최휘영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베트남‧한국 문화 산업 발전 협력 간담회’를 공동 주최했다.

(VOVWORLD) - 8월 11일자 한국 주요 일간지는 한‧베트남 정상회담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며, 양국이 도출한 합의를 높이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