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지난 12월 중순 호치민시 사진가 협회는 예술에 대한 사랑을 간직하는 관객들을 위해 협회본부에서 “한국 가을의 아름다운”전시회를 개최하였다. 전시회에는 황 타악 번 (Hoàng Thạch Vân), 레 꽝 타이 (Lê Quang Thái), 응우옌 부 프억 (Nguyễn Vũ Phước), 그리고 푸 꾸옥 꽝 (Phù Quốc Quang) 등 4 명의 사진가의 대표적인 40 편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다. 이 전시회는 베트남과 한국 양국간의 일련의 촬영 교류 활동 중 첫 번째의 대외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