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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 옛거리의 베트남 – 한국 크리스마스 맞이

서호 옛거리의 베트남 – 한국 크리스마스 맞이

(VOVWORLD) - 지난 주말 2018년 국제문화교류축제 날이 하노이시 서호 Trinh Cong Son옛거리에서 열렸다. “낡지 않은 옛날”이라는 주제의 축제의 날은 올해 크리스마스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었다.

현대 및 전통 교차하는 문화 공간에서
전통 논라 모자에서부터...
대나무 잠자리까지..
성탄절의 독특한 상품들이 베트남의 전통 재료로 만들어졌다.
죽세공 상품들도 인기가 많다.
“Lang Chuong 논라 – 베트남 문화유산” 토크쇼
논라 모자 제작에 몰두하고 있는 청소년
이 행사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많이 유치했다.
Le Van Thuy 논라 모자 기예인과 기념사진도..
전통 민속놀이
아이들에게도 기쁨을 만들어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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