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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당과 국가, 각 종교 활동 지지 및 지원

베트남 당과 국가, 각 종교 활동 지지 및 지원

(VOVWORLD) - 8월 31일 오후 하노이에서 응우옌 쫑 응이어(Nguyễn Trọng Nghĩa) 당 중앙 선전 및 대중동원부장은 중앙 베트남 불교교회와 하노이 로마 가톨릭 대교구 대성당을 방문해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독립 기념일 80주년(1945년 9월 2일~2025년 9월 2일)을 맞아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하노이 로마 가톨릭 대교구 대성당을 방문하는 대표단

이 자리에서 당과 국가를 대표해 응우옌 쫑 응이어 부장은 베트남 불교교회가 혁명의 모든 여정에서 민족과 항상 함께하며 ‘국가를 보호하고 국민을 편안하게 한다’는 전통을 계승해 민족 대단결의 정신을 공고히 하는 데 기여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또한 부장은 베트남 당과 국가는 종교 단체들이 “좋은 삶, 아름다운 신앙”이라는 방침 아래 공동체와 신앙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항상 관심을 기울이고 지원해왔다고 강조했다.

“어떤 시기에도 당과 호찌민 주석은 종교 정책에 깊은 관심을 갖고 종교의 자유를 존중하고 보장해 왔습니다. 당과 국가는 전 민족 대단결 정책에 관한 제43호 결의를 통해 민족 및 종교 대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방침과 법률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고히 하고 완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중앙 베트남 불교교회를 방문한 대표단 (사진: VOV)
틱 타인 니에우(Thích Thanh Nhiễu) 화상

이날 중앙 베트남 불교교회 총무회 상임 부회장인 틱 타인 니에우(Thích Thanh Nhiễu) 화상은 불교교회를 대표하여 앞으로도 민족과 계속 단결하고 동행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그는 또한 승려와 불교 신도들이 애국 정신을 고취하도록 장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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