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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 한국 자유무역협정 혜택 활용

베트남 – 한국 자유무역협정 혜택 활용

(VOVWORLD) - 5월9일 오전 하노이에서 공상부는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 (KOTRA)와 제휴하여 “베트남 – 한국 자유무역 협정 혜택 활용 및 실시”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2015년말부터 발효된 베트남 – 한국 자유무역 협정은 현재까지 소비시장 확대에 양국 기업들에게 많은 새로운 기회를 열어 주었다.

공상부 아세아 – 아프리카 시장실  Le Hai Anh부실장 발표

(사진 : Quang Toàn/BNEWS/베트남 통신사)

세미나 참석자에 따르면 베트남 – 한국 자유무역협정 혜택을 활용하려면 베트남 기업들이 한국의 제품 원산지 규정, 기준, 수입우대세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능력도 제고하고, 정보를 수집할 필요가 있다.

공상부 아세아 – 아프리카 시장실의  Le Hai Anh이 다음과 같이 밝혔다 :

“ 베트남 공상부와 한국 공상부,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가 공동으로 자유무역협정 이용에 대해 평가하기 위해 연구했습니다. 동시에 양국 기업을 위해 시장 정보 접근 기회도 협력 제도를 마련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베트남의 3번째 큰 무역 상대국이며 지난 10년간 베트남에 중요한 투자 진출 국가이다. 2017년 양국 교역 매출액이 620억달러를 달성하였다. 양국은 2020년에 1000억달러 교역 매출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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