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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한국‧아세안과 교육 분야 개혁 위해 교류

베트남, 한국‧아세안과 교육 분야 개혁 위해 교류

(VOVWORLD) - 응우옌 응옥 언(Nguyễn Ngọc Ân) 회장과 베트남 교육노동조합 대표단은 ‘미래 교육 지향성’을 주제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37회 한국-아세안 교육자대회(ACT+1)에 참석했다.

회의에 참석한 베트남 대표 (사진: 베트남 통신사)

9월 15~17일에 열린 제37회 한국-아세안 교육자대회 회의에는 한국, 베트남,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라오스,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9개국에서 온 600여 명의 교원, 교육 노동조합원들이 참석했다. 베트남 대표단은 교육 개혁 과정에서 교원들의 도전과 기회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동시에 베트남 대표단은 예술 교류, 각종 커피 종류 소개 활동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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