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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트남, 사법 및 입법분야 협력촉진

한국-베트남, 사법 및 입법분야 협력촉진

(VOVWORLD) - 4월1일 오후, 한국 과천시에서 레 탄 롱(Lê Thành Long)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베트남 사법부 대표단은 한국 법무부와 회의를 가졌다.

레 탄 롱(Lê Thành Long) 장관 

회의 발표에서, 한국 법무부 박상기 장관은 한국이 베트남과의 우호관계를 늘 중시하며 베트남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에 대해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레 탄 롱 부장은 베트남 사법부가 사법 및 입법 뿐만 아니라 양 부처간의 협력 촉진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양국 법률 체제에 대한 이해와 법률 분야의 경험 및 정보 교류 증진을 위한 양국의 양해각서를 효과적으로 이행해 나가자고 말했다. 레 탄 롱 부장은 한국정부가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베트남 국민들에게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했다.

 같은 날, 베트남 사법부 대표단은 세종시에서 한국 법제처와 함께 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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