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국 SK그룹, 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 개발 투자

한국 SK그룹, 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 개발 투자

(VOVWORLD) - 한국 SK그룹은 베트남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전자상거래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베트남 최대 유통업체 빈커머스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기로 했다.

SK동남아투자법인은 마산그룹의 자회사 빈커머스의 지분 16.3%를 약 4,600억원(4억1천만달러)에 매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SK는 마산그룹과 협력하여 전자상거래 시장을 타겟으로 빈커머스의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유통, 물류, 전자결제 시스템 등에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