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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독, 오는 9일부터 베트남 국빈 방문

호주 총독, 오는 9일부터 베트남 국빈 방문

(VOVWORLD) - 베트남 외교부는 5일 성명을 통해, 샘 모스틴(Sam Mostyn) 호주 총독 내외가 르엉 끄엉 국가주석과 영부인의 초청을 받아 오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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