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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국빈 방문’ 또 럼 당 서기장, 김일성 주석 및 김정일 총비서 추모 헌화

‘조선 국빈 방문’ 또 럼 당 서기장, 김일성 주석 및 김정일 총비서 추모 헌화

(VOVWORLD)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하 조선) 국빈 방문 및 조선노동당 창건 80주년 경축행사 참석을 계기로 10월 10일 정오 또 럼 당 서기장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조선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총비서에게 헌화하고 추모의 뜻을 전했다.

이어 또 럼 당 서기장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총비서의 유품이 전시된 기념품 전시실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당 서기장은 방명록에 베트남 당 및 국가 고위급 대표단이 조선 인민의 위대한 두 지도자이자 베트남 당‧국가‧국민의 가까운 친구이자 동지였던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총비서의 영원한 안식처인 금수산태양궁전을 방문하게 되어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적었다. 또한 또 럼 당 서기장은 생전에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서기장이 조선의 인민과 국가를 위해 독립, 자유, 사회주의에 전 생애를 바쳤으며, 조선과 베트남 국민 간의 관계와 연대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고 강조했다.

같은 날 오후, 또 럼 당 서기장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은 만경대를 방문하여 김일성 주석의 생가를 찾았다. 또한 10월 10일 오후, 당 서기장은 조선 혁명 음악 예술의 역사적 발전 과정을 종합적이고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주체음악예술발전관을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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