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르엉 끄엉 국가주석의 2025 韓 APEC 참석, 중대한 성과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르엉 끄엉 국가주석의 2025 韓 APEC 참석, 중대한 성과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VOVWORLD) - 11월 1일 밤,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하노이에 도착하여,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한국에서 진행된 제3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에이펙) 정상회의 주간 참석 및 양자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응우옌 민 항(Nguyễn Minh Hằng) 베트남 외교부 차관

르엉 끄엉 국가주석의 제32차 APEC 정상회의 주간 참석 및 한국과의 양자 방문 주요 성과에 대해 언론에 답변하면서, 응우옌 민 항(Nguyễn Minh Hằng) 베트남 외교부 차관은 국가주석이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APEC 협력이 더욱 실질적이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져 역내 및 각 회원국의 발전에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하는 제안과 해법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차관에 따르면 이번 활동을 통해 베트남은 발전 방향에 대해 깊이 있게 공유하고, 디지털 전환, 녹색 전환, 혁신, 고품질 인적 자원 개발 등 우선 분야에서 투자 유치 및 협력 증진에 박차를 가했다.

제32차 APEC 정상회의 주간 참석차 한국 방문의 일환으로 르엉 끄엉 국가주석은 주최국인 한국 및 여러 APEC 회원국과 함께 경제, 무역, 투자, 과학기술뿐만 아니라 디지털 전환, 녹색 전환, 인공지능 등 새로운 분야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다채롭고 효과적이며 실질적인 양자 일정을 소화했다.

르엉 끄엉 국가주석과의 회동에서 APEC 회원국 및 경제계는 베트남이 주최하는 2027년 APEC 행사에 대한 열렬한 지지를 표명했으며, 2027년에 베트남 푸꾸옥(Phú Quốc)에서 열릴 관련 활동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