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년 역사가 있는 항더우 급수탑,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
(VOVWORLD) - 항더우 급수탑은 하노이에서의 가장 먼저 건설된 급수탑 중 하나이고 100여 년 동안 하노이 시민들에게 익숙한 건축물이었다. 최근 응우옌 득 프엉(Nguyễn Đức Phương) 화가, 까오 테 아인(Cao Thế Anh) 건축가와 동료들은 설치미술을 활용해 이 오래된 건축물을 재탄생시켰다. 낡고 사용되지 않았던 건축물이 새로운 모습을 되찾았고 '물과 항더우 급수탑 문화재'라는 설치미술 전시회의 흥미로운 예술 공간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