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도시 부온마투옷
(VOVWORLD) - 닥락성 부온마투옷(Buôn Ma Thuột)시는 베트남에서 1인당 8m2의 녹지가 있다고 할 정도로 녹지 비율이 높은 도시이다. 부온마투옷시의 녹지 공간은 쾌적한 삶의 환경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긴다. 오늘날 부온마투옷시 녹지 공간의 나무들은 수십년 전부터 주민들이 심고 있는 것이다. 이는 2045년 비전 2030년 목표 도시 개발 의결과 사업을 통해서 계속해서 실현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