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2026년 11만2,000여 명 해외 파견 계획
(VOVWORLD) - 베트남 내무부는 2026년 계약에 따라 약 11만 2,000명의 베트남 근로자를 해외로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목할 만한 점은 해외 인력 송출이 기존의 ‘양적 확대’에서 ‘질적 심화’로 본격적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VOVWORLD) - 베트남 내무부는 2026년 계약에 따라 약 11만 2,000명의 베트남 근로자를 해외로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목할 만한 점은 해외 인력 송출이 기존의 ‘양적 확대’에서 ‘질적 심화’로 본격적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VOVWORLD)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베트남 국가관광국은 1월 4일 집계한 통계에 따르면, 2026년 양력 새해 연휴 기간(1월 1일 ~ 1월 4일) 동안 베트남 전역의 관광업계는 약 350만 명의 관광객을 맞이하고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번에 전국 숙박 시설의 평균 객실 점유율은 약 51%를 기록했으며, 일부 유명 관광지는 65%의 높은 점유율을 보였다.

(VOVWORLD) - 베트남 국회 첫 선거의 날 80주년을 맞아 1월 6일 오전 수도 하노이(Hà Nội) 국회 청사에서 ‘민족과 동행하는 베트남 국회의 80년 여정’ 전시회가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가 국회 사무처, 내무부와 협력하여 개최했다.

(VOVWORLD) - ‘에너지는 2045년까지 베트남 성장의 열쇠’라는 점은 브뤼셀 공과대학교(ECAM)의 에너지 전문가 에릭 반 바렌베르그(Eric Van Vaerenbergh) 강사의 확언이었다. 그는 베트남이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충분히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기반을 확보한다는 조건 하에 2045년까지 고속 성장할 기회가 충분히 있다고 보았다.

(VOVWORLD) - 1월 4일, 호찌민시 열사묘역(롱빈동)에서 호찌민시 당 위원회와 인민위원회는 호찌민시 사령부와 협력하여 1968년 무신년(戊申年) 총공세와 봉기 당시 용감하게 희생된 사이공(Sài Gòn)-자딘(Gia Định, 사이공의 옛 지명) 특공대 간부 및 전사자들을 기리는 추모비 제막식을 거행했다.

(VOVWORLD) - 5년간의 국가 목표 프로그램(2021년~2025년) 시행 결과, 베트남의 다차원 빈곤 가구 비율은 연평균 1.03% 감소했다. 그중 소수민족 지역의 빈곤 가구 비율은 연평균 3.4% 감소하여, 당초 설정했던 목표치인 3.2%를 초과 달성했다.

(VOVWORLD) - 2026년 1월 3일, 베네수엘라의 현 상황에 대한 베트남의 반응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팜 투 항(Phạm Thu Hằng)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은 베트남이 베네수엘라의 현 정세와 관련된 정보에 대해 깊이 우려한다고 밝혔다.

(VOVWORLD) - 1월 4일 오전, 호아틴(Hoà Thịnh) 면 푸흐우(Phú Hữu) 촌에서 베트남 국방부 산하 제5군구 사령부는 닥락(Đắk Lắk) 성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꽝쭝(Quang Trung) 작전’*을 통해 신축하고 개보수된 주택 96채의 준공 및 인도식을 개최했다. 해당 주택은 2025년 말 폭우와 홍수로 주택이 붕괴된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VOVWORLD) - 2026년 ‘캔몽(Khèn Mông, 몽 소수민족의 ‘캔’이라는 전통 악기) 연주 축제 및 떠자이(Tớ Dày) 꽃 축제가 1월 3일 저녁, 라오까이(Lào Cai) 성 무깡짜이(Mù Cang Chải) 고산지대 면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채롭고 매력적인 활동들이 마련됐으며, 수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했다.

(VOVWORLD) - 2026년 신정 연휴 4일간(1월 1일부터 4일까지) 하노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50% 증가한 약 56만 명의 관광객을 맞이한 것으로 추산됐다. 이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은 약 11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87% 급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