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성서 베트남-중국 무역‧관광 박람회, 300여 개 부스 규모로 개최
(VOVWORLD) - 오는 12월 11일~15일 동안 베트남 북부 해안 지방 꽝닌(Quảng Ninh)에서 제17차 베트남‧중국 국제 무역‧관광 박람회가 베트남과 중국 기업들의 300여 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

(VOVWORLD) - 오는 12월 11일~15일 동안 베트남 북부 해안 지방 꽝닌(Quảng Ninh)에서 제17차 베트남‧중국 국제 무역‧관광 박람회가 베트남과 중국 기업들의 300여 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

(VOVWORLD) - 12월 9일 오후, 베트남 중부 대도시 다낭(Đà Nẵng)시 군사지휘부는 약 500명의 장병을 동원해, 특히 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폭우와 자연재해로 인해 파손·붕괴된 주택을 복구하기 위한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VOVWORLD) - 동남아 지역 최대의 스포츠 행사인 제33차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SEA Games 33)가 12월 9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Rajamangala) 국립경기장에서 약 5만 명의 관중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적으로 개막했다.

(VOVWORLD) - 12월 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협회는 파트너들과 함께 ‘안전한 디지털 인프라를 통한 베트남 블록체인 생태계 형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VOVWORLD) - 12월 9일 인도 뉴델리(New Delhi)에서 열린 제20차 무형문화유산 보호 정부간위원회 회의에서 베트남 북부 수도권 지방 박닌(Bắc Ninh)성의 동호(Đông Hồ) 민화 제작 직업 유산이 유네스코에 의해 ‘긴급 보호가 필요한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베트남의 17번째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기록되는 쾌거이다.

(VOVWORLD) - 12월 9일 베트남 각 부처 간의 2025년 베트남의 대(對)아세안 협력 및 참여 현황 결산 및 2026년 방향 회의가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베트남 아세안 고위급대표(SOM ASEAN)인 당 호앙 장(Đặng Hoàng Giang) 외교부 차관은 베트남이 2025년 아세안의 공동 성공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VOVWORLD) - 15대 베트남 국회 제10차 회의의 일환으로 12월 10일 오전 국회는 본회의장에서 회의를 열어 여러 법안을 심의하고 표결했다.

(VOVWORLD) - 12월 9일 저녁 하노이(Hà Nội) 정부 청사에서 팜 민 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방지 국가지도부의 제21차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베트남 전국 21개 해안 지방과 화상회의로 진행되었다.

(VOVWORLD) - 12월 9일 오후 하노이에서 2023~2028년 임기 제5기 베트남 고엽제‧다이옥신 피해자협회(VAVA) 집행위원회 제3차 회의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베트남 고엽제‧다이옥신 피해자협회장인 응우옌 흐우 찐(Nguyễn Hữu Chính) 중장(베트남 인민군)은 고엽제‧다이옥신 피해자 위한 정의 투쟁을 위해 선전 활동을 지속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VOVWORLD) - ‘꽝쭝 작전(베트남어: Chiến dịch Quang Trung)’이 여러 지방에서 긴급하게 추진되면서 수천 채의 주택이 새로 지어지거나 수리돼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