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서 베트남 바다‧도서 테마 전시회 개최
(VOVWORLD) -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해양 주권 수호의 살아있는 국경 표지석’라는 메시지를 담아, 11월 23일 오전 호찌민(Hồ Chí Minh)시 바리어-붕따우(Bà Rịa-Vũng Tàu) 박물‧도서관에서 ‘바다에서 바라본 조국’ 테마 전시회가 개막했다.

(VOVWORLD) -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해양 주권 수호의 살아있는 국경 표지석’라는 메시지를 담아, 11월 23일 오전 호찌민(Hồ Chí Minh)시 바리어-붕따우(Bà Rịa-Vũng Tàu) 박물‧도서관에서 ‘바다에서 바라본 조국’ 테마 전시회가 개막했다.

(VOVWORLD) - 11월 23일 오전 수도 하노이(Hà Nội)시 도아이프엉(Đoài Phương)면 베트남 소수민족문화관광마을에서 베트남 소수민족 중 하나인 므엉(Mường)족의 2025년 제2차 문화 축제가 개최되었다.

(VOVWORLD) - 11월 23일 오전 베트남 북부 인기 해양 관광지인 꽝닌성 하롱베이 연안을 따라 펼쳐지는 ‘하롱 유산 국제 마라톤 대회(Halong Heritage International Marathon)’가 역대 최고 기록인 약 1만 5천 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특히 45개국에서 온 3,100명 이상의 해외 선수들이 함께하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VOVWORLD) - 최근 계속된 기록적 폭우와 대규모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카인호아(Khánh Hòa, 냐짱(Nha Trang)으로 유명), 닥락(Đắk Lắk), 자라이(Gia Lai, 플레이꾸(Pleiku)로 유명) 등 베트남 중부·중부고원 지역의 상황을 두고, 주요 국제 언론들이 연일 긴급 보도를 내보내고 있다. 로이터(Reuters), AFP, AP 등 유력 통신사를 비롯한 다수의 해외 언론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 농업 생산 기반이 입은 타격의 심각성을 집중 조명했다.

(VOVWORLD) - G20 정상회의 참석 및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서의 양자 활동의 일환으로 11월 22일 오후(현지 시간) 팜 민 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안토니오 구테흐스(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과 앤서니 알바니지(Anthony Albanese) 호주 총리와 회동을 가졌다.

(VOVWORLD) - 지난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Addis Ababa)에서 ‘2026년 제11차 핵확산금지조약(NPT) 평가회의(NPT RevCon 11)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아프리카 지역 회원국 협의회가 개최되었다.

(VOVWORLD) - 11월 23일 새벽 2시(현지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서 팜 민 찐 총리는 화상 회의를 통해 정부청사 및 수해 지방과 연결하여 태풍, 홍수 등 자연재해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럼동(Lâm Đồng, 달랏(Đà Lạt)으로 유명), 카인호아(Khánh Hòa, 냐짱(Nha Trang)으로 유명), 닥락(Đắk Lắk), 자라이(Gia Lai, 꾸이년(Quy Nhơn)으로 유명), 떠이닌(Tây Ninh) 등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VOVWORLD) - 11월 22일 중앙 베트남 조국전선위원회 산하 중앙 구호운동위원회는 현재 집중호우 및 수해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는 럼동(Lâm Đồng, 달랏(Đà Lạt)으로 유명), 카인호아(Khánh Hòa, 냐짱(Nha Trang)으로 유명), 닥락(Đắk Lắk), 자라이(Gia Lai, 꾸이년(Quy Nhơn)으로 유명) 등 4개 지방에 각각 200억 동(한화 약 11억 원)씩, 총 800억 동(한화 약 44억 원)을 배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VOVWORLD) - 11월 22일 밤 우원식 한국 국회의장과 신경혜 여사가 수도 하노이(Hà Nội)를 떠나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의 초청에 따라 지난 11월 20일~22일 사흘간에 이루어진 베트남 공식 방문을 성공리에 마쳤다.

(VOVWORLD) -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11월 22일 오후(현지 시간) 팜 민 찐 총리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회원국과 EU 간의 무역 및 투자 협력을 촉진하고 연계를 강화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총리 및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Ursula von der Leyen) 유럽연합 집행위원장과 회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