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중동 무력 충돌 종식 위한 모든 외교적 중재안 환영”
(VOVWORLD) - 3월 15일(현지시간) 압바스 아락치(Abbas Araghchi) 이란 외무장관은 이란에 대한 공정성이 보장되는 방향으로 중동 충돌 종식을 이끌어낼 모든 역내 중재안을 환영한다고 역설했다. 이는 마수드 페제시키안(Masoud Pezeshkian) 이란 대통령이 앞서 역내 결속을 강화하고 중동의 안정과 안보, 평화를 회복하기 위한 이슬람 국가들의 모든 제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힌 입장과 궤를 같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