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1/03/2026

베트남, 대기질 개선 위해 UNDP‧WHO와 협력 강화…하노이 시범 도입 추진

(VOVWORLD) - 쩐 홍 하(Trần Hồng Hà) 부총리가 유엔개발계획(UNDP) 및 세계보건기구(WHO) 대표단과 회동을 갖고 대기질 개선을 위한 양자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 정부는 국제기구의 지원을 바탕으로 수도 하노이를 대기오염 통제 시범 지역으로 우선 선정해 성공 모델을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베트남, 대기질 개선 위해 UNDP‧WHO와 협력 강화…하노이 시범 도입 추진
11/03/2026

베트남 기업, 인도에서 커피 및 식품 홍보

(VOVWORLD) - 3월 10일 오전, 인도 뉴델리 바라트 만다팜(Bharat Mandapam)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제40회 인도 국제 식품 및 호스피탈리티 박람회(AAHAR)가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17개국에서 온 기업들이 참여해 그중 155개의 해외 업체가 포함된다.

베트남 기업, 인도에서 커피 및 식품 홍보
11/03/2026

VSE 2026: 베트남 산업 위상 제고를 위한 전략적 ‘접점’

(VOVWORLD) - 베트남 스마트 공장 전시회 2026(VSE 2026)이 오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베트남 남부 경제 중심지 호찌민시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국내 기업들이 기술적 한계를 돌파하고 글로벌 가치사슬(GVC)에 보다 깊숙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전략적 ‘접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VSE 2026: 베트남 산업 위상 제고를 위한 전략적 ‘접점’
11/03/2026

전운 드리운 이스라엘 아랍 사회…‘이슬람 성월’ 라마단도 적막

(VOVWORLD) -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충돌이 이스라엘 사회 전반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아랍계 주민들의 피해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슬람교도들에게 일 년 중 가장 중요한 시기인 라마단(2월 18일~3월 21일, 이슬람 금식 성월) 기간의 주요 행사들이 줄줄이 파행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전운 드리운 이스라엘 아랍 사회…‘이슬람 성월’ 라마단도 적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