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9/02/2026

인도, ‘대양을 가로지르는 단결’ 메시지 확산

(VOVWORLD) - 지난 18일 인도 안드라프라데시(Andhra Pradesh)주 비샤카파트남(Visakhapatnam) 앞바다 계류장에서 드라우파디 무르무(Droupadi Murmu) 대통령 주재로 국제 관함식(IFR-MILAN 2026)이 개최되었다.

인도, ‘대양을 가로지르는 단결’ 메시지 확산
19/02/2026

또 럼 당 서기장, 미국 의원들과 전화 통화

(VOVWORLD) - 지난 18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자 가자(Gaza) 평화위원회 창립 위원장의 초청으로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가자 평화위원회 개막 회의에 참석 중인 또 럼 당 서기장은 미국 상원의원들과 전화 회담을 가졌다.

또 럼 당 서기장, 미국 의원들과 전화 통화
19/02/2026

베트남-미국, 370억 달러 이상의 규모 협력 협정 체결

(VOVWORLD) - 지난 18일 저녁(현지 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 D.C.에서 베트남과 미국의 주요 파트너들이 핵심 분야에 대한 협력 계약 및 협정을 체결하고 교환했다. 이날 교환된 문건의 총 가치는 372억 달러에 달했다. 해당 행사에는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 집행위원회 서기장을 비롯하여 양국의 여러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베트남-미국, 370억 달러 이상의 규모 협력 협정 체결
19/02/2026

베트남 다낭, 해상 크루즈 관광객 4,500여 명 유치

(VOVWORLD) - 2월 19일, 한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베트남 중부 인기 관광지 다낭(Đà Nẵng)시 문화체육관광청은 다낭항만 주식회사 및 다낭항 국경수비대와 협력하여 떤홍(Tân Hồng) 여행사가 운영하는 크루즈선 ‘시본 앤코(Seabourn Encore)’호의 입항 환영식을 진행했다.

베트남 다낭, 해상 크루즈 관광객 4,500여 명 유치
19/02/2026

제네바 러-우 협상: 기술적 진전 속 영토 분쟁은 여전히 교착 상태

(VOVWORLD) - 지난 2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스위스 제네바(Geneva)에서 열린 러시아·우크라이나·미국 간의 3차 협상이 마무리되었다. 이번 회담에서 당사자들은 실무 기술적 차원에서의 진전을 기록했으나, 핵심적인 정치적 사안에 대한 이견은 끝내 해소하지 못했다.

제네바 러-우 협상: 기술적 진전 속 영토 분쟁은 여전히 교착 상태
19/02/2026

베트남,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여행지 1위 선정

(VOVWORLD) - 프랑스 경제 전문 매체 ‘주르날 뒤 네트(Journal du Net , JDN)’는 최근 글로벌 외국인 커뮤니티 플랫폼인 인터네이션스(InterNations)의 연례 순위를 인용해, 베트남이 5년 연속 외국인이 여행하고 살기에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국가’로 평가받았다고 보도했다.

베트남,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여행지 1위 선정
19/02/2026

꽝응아이성, 설 연휴 24시간 비상근무 등 IUU 어업 근절 총력 대응

(VOVWORLD) - 2026 병오년 설 연휴 기간에도 꽝응아이(Quảng Ngãi)성 내 주요 어항은 긴박한 작업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어항관리위원회와 국경수비대는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며 선박의 입출항 관리, 수산물 어획량 확인, 어선위치추적장치(VMS) 점검을 지속했다. 당국은 관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감시하며,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근절을 위해 부적합 선박에 대한 단속 의지를 명확히 했다.

꽝응아이성, 설 연휴 24시간 비상근무 등 IUU 어업 근절 총력 대응
19/02/2026

베트남, 파나마서 핵비확산 다자간 대화 촉진

(VOVWORLD) - 지난 2월 12일~13일, 파나마(Panama) 파나마시티(Panama City)에서 핵확산금지조약(NPT) 라틴아메리카 및 카리브(Caribe)해 지역 회원국 대상 협의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베트남이 주도하고 유엔 군축실(UNODA) 및 유럽연합(EU)이 공동 주최했다. 행사에는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지역 25개국 정부 대표를 비롯해 국제기구 및 연구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베트남, 파나마서 핵비확산 다자간 대화 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