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C: 독일 총리, 미‧유럽 간 새로운 대서양 동반자 관계 수립 촉구
(VOVWORLD) - 독일 바이에른(Bavaria)주 뮌헨(Munich)에서 유럽 최대 규모의 연례 국제안보회의인 뮌헨안보회의(MSC)의 제62차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볼프강 이싱어(Wolfgang Ischinger) MSC 의장은 글로벌 안보 정책의 핵심 현안들을 거론했다. 이싱어 의장은 2월 13일 개막 연설을 통해 이번 회의의 주된 목표가 최근 균열이 발생한 대서양 양안 관계를 ‘치유’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