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21/12/2025

성탄절 앞둔 수도 하노이, 도심 곳곳 ‘빛의 풍경’

(VOVWORLD) - 연말을 맞아 베트남 수도 하노이(Hà Nội)는 화려한 성탄절 분위기로 가득하다. 성탄절은 이제 단순한 종교적 축일을 넘어, 고풍스러운 고딕 양식 건축물과 역동적인 도시의 일상이 어우러지는 하노이만의 특별한 문화적 풍경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성탄절 앞둔 수도 하노이, 도심 곳곳 ‘빛의 풍경’
28/11/2025

베트남 돌고원 지역의 ‘옥수수 쌀국수’에 스며든 소수민족의 정신

(VOVWORLD) - 전통적으로 옥수수를 주식으로 하는 ‘멘멘(mèn mén: 옥수수 가루를 쪄서 만든 으깬 옥수수밥)에서 영감을 얻어, 베트남 북부 산간 지방 신흥 관광지 옛 하장(Hà Giang)성 현 뚜옌꽝(Tuyên Quang)성 동반 돌고원 지역의 요리사들이 퍼응오((Phở Ngô) 즉 ‘옥수수 쌀국수’를 창조해냈다. 옥수수 가루로 손수 뽑아낸 면발은 그 색감과 독특한 풍미로 이 지역만의 고유한 식문화로 자리 잡았다.

베트남 돌고원 지역의 ‘옥수수 쌀국수’에 스며든 소수민족의 정신
16/11/2025

라오까이성 항당제 마을에서 만나는 평온한 황금빛 벼 익는 계절

(VOVWORLD) - 베트남 북부 산악 지방 라오까이성 무깡짜이(Mù Cang Chải)의 찬란한 황금빛 계절 속에서도 항당제(Háng Đăng Dê) 마을은 여전히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고요하게 벼가 익어가는 풍경을 느끼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이상적인 여행지다.

라오까이성 항당제 마을에서 만나는 평온한 황금빛 벼 익는 계절
09/11/2025

2025 탕롱-하노이 페스티벌, 문묘-국자감에 모인 다채로운 문화

(VOVWORLD) - 베트남 최초의 대학인 문묘-국자감(文廟-國子監)의 신성한 공간에서 2025 탕롱(Thăng Long, 옛 하노이의 이름)-하노이 페스티벌이 문을 열었다. 이번 축제는 수도인 하노이의 전통 공예 마을, 특색 있는 향토 음식, 그리고 각 지역의 문화가 한데 어우러져 하노이 중심부를 무대로한 ‘문화유산의 여정’을 선보였다.

2025 탕롱-하노이 페스티벌, 문묘-국자감에 모인 다채로운 문화
02/11/2025

르엉 끄엉 국가주석의 2025 APEC 참석 및 한국 방문 일정 모아보기

(VOVWORLD) -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은 이재명 한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상북도 경주에서 열린 제3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주간에 참석하고, 한국과의 양자 일정을 진행했다.

르엉 끄엉 국가주석의 2025 APEC 참석 및 한국 방문 일정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