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대믹 시대의 인정미
(VOVWORLD) - 그동안 의료진과 유관기관 인력이 코로나 19 방역 최전선에서 밤낮으로 최선을 다하는 한편 전국 각 지방 국민들도 코로나 19 방역을 외면하지 않았다. 선라 (Sơn La)성의 많은 기업과 개인은 코로나 19 방역 통제구역과 집중격리구역에 식품을 기증하였다. 산악지대 마을 사람들은 텐트를 미리 치고 역병이 심각한 지역으로부터 귀향하는 주민을 맞이할 채비를 하였다. 코로나 19퇴치에 누구나 동참하고 싶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