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케면 꽃마을의 이른 설 명절
(VOVWORLD) - 2024년 갑진년 설 명절이 다가오고 있으며 꽝닌(Quảng Ninh)성 동찌에우(Đông Triều)읍 빈케(Bình Khê)면 꽃마을의 농민들은 평소보다 더 바쁘게 일하고 있는 듯한다. 꽃과 관상용 나무를 심는 농민들은 화원이 전통 설날에 맞춰 꽃을 피우고 향기를 뽐내도록 꽃밭과 관상용 나무를 돌보기에 공을 많이 들였다.

(VOVWORLD) - 2024년 갑진년 설 명절이 다가오고 있으며 꽝닌(Quảng Ninh)성 동찌에우(Đông Triều)읍 빈케(Bình Khê)면 꽃마을의 농민들은 평소보다 더 바쁘게 일하고 있는 듯한다. 꽃과 관상용 나무를 심는 농민들은 화원이 전통 설날에 맞춰 꽃을 피우고 향기를 뽐내도록 꽃밭과 관상용 나무를 돌보기에 공을 많이 들였다.

(VOVWORLD) - 최근 설날을 앞두고 롱안(Long An)성 국경 지대에서 많은 가족들은 2024년 새 집을 갖게 돼 매우 기뻐했다. 낡은 집에서 넓고 견고한 집으로 이사하게 돼 사람들은 매우 신이 났다. 지방정부는 사람들이 새 집에 들어갈 때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전기와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관련 문제를 바로 해결해 주었다.

(VOVWORLD) - 당 투이 쩜 서고는 작년 말 하노이 메린(Mê Linh)현 반케(Văn Khê)면 케응와이바(Khê Ngoại 3) 마을 회관에서 공식적으로 개관했다. 이 서고는 전국에서 7번째 서고이고 하노이에서는 최초인 당 튀 쩜 서고이다.

(VOVWORLD) - 남뜨리엠(Nam Từ Liêm)군 쑤언프엉(Xuân Phương)동에 있는 하노이 공안청 제1구치소는 3,600명 이상의 피의자와 범죄자를 관리하고 구금하며 교육하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재소자들에게 가정용 전기기기 수리 업무를 가르치는 특별한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VOVWORLD) - 바리아–붕따우(Bà Rịa - Vũng Tàu)성은 관광업을 첨단 경제 산업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지역에 최고의 여행지가 되도록 지방정부는 여러 해결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돌파구를 지향하고 있다.

(VOVWORLD) - 약 7백 만 명의 가톨릭 신자들이 베트남 전국 각 지방에서 거주하고 있다. 그동안 가톨릭 공동체는 ‘예수를 공경하고 조국을 사랑한다’는 정신을 잘 실천하고, 아름다운 생활을 보내고, 종교 간의 협조 정신을 강화해 고향 건설과 개발 사업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해 오고 있다. 많은 신자들은 애국 분투 운동 및 경제 사회 개발 운동에서 표창을 받았다.

(VOVWORLD) - 책의 중요성과 자신의 소원에 대한 인식에서 출발해 장 쩌우(Giang Châu) 씨와 하노이 일부 청년들은 고지대 학교 도서관을 세우는 꿈을 실천했다. 이것은 고지대에 있는 많은 선생님과 학생들의 꿈이기도 했다. 고지대 학교의 “꽃에서 온 도서관”은 미(美)를 상징하는 꽃을 “지식의 보고”로 바꾸는 프로젝트이다.

(VOVWORLD) - 속짱(Sóc Trăng)성 소수민족과 빈곤가정을 위한 주택 건설 지원 사업이 2023년 6월부터 9월까지 전개되었다. 이 사업을 통해 1,200채의 집이 건설돼 가난한 주민들에게 안정한 생활을 보장해 주었다.

(VOVWORLD) - 떠이장(Tây Giang)현은 베트남 남중부 지방 꽝남(Quảng Nam)성의 현이다. 이곳에는 10개의 소수민족이 살고 있으며 그중 약 95%가 꺼뚜(Cơ Tu)족이다. 그동안 떠이장현 사회 공동체 리더들은 주민들에게 본보기 역할을 해 왔다. 그들은 주민들이 당과 국가의 주장, 정책 및 법률 등을 잘 따르고 경제 개발, 문화적 생활 구축 및 지역 사회 보안 유지에 동참하도록 했다.

(VOVWORLD) - 떠이장(Tây Giang)현은 꽝남(Quảng Nam)성 9개 산악 현 중 하나이다. 떠이장현은 라오스와 접하고 있으며, 면적이 900 km2이다. 이곳에는 10개 민족이 거주하고 있으며, 그중 꺼뚜(Cơ Tu)족이 95%를 차지한다. 전국적으로 원시림이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현이기 때문에 떠이장현 정부는 산림을 보호하면서 주민들의 생계를 향상시키는 데에 늘 관심을 갖고 있다. 산림이 있으면 떠이장이 발전하고, 산림이 사라지면 떠이장현도 소멸한다는 것이 떠이장현 산림 보호 사업의 슬로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