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의 인사

26/02/2025

베트남 최초의 양수발전소 기공

(VOVWORLD) - 최근 베트남 전력공사(EVN)는 남중부 해안 지방 닌투언성 박아이(Bác Ái) 현에서 2단계 박아이 양수발전소 착공식을 가졌다. 박아이 발전소는 베트남에서 최초로 건설되는 양수발전소이자 올해 안에 베트남 전력공사가 진행하는 중요한 사업 중 하나다. 이는 국가 에너지 안보를 보장하면서 지속가능한 녹색 경제로 전환하는 사업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 최초의 양수발전소 기공
19/02/2025

다낭시 야간 문화•엔터테인먼트 상품 개발

(VOVWORLD) - 한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베트남 관광지인 다낭(Đà Nẵng)시는 야간 관광을 적극적으로 발전시키며 이를 통해 야간 경제를 활성화하는 핵심 관광 상품으로 자리 잡도록 추진하고 있다.

다낭시 야간 문화•엔터테인먼트 상품 개발
28/01/2025

수해 지역의 설날

(VOVWORLD) - 따뜻한 보살핌과 사랑은 베트남 민족의 오랜 전통이다. 가정뿐만 아니라 사회 공동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이번 을사년 설날에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의 주민들은 수많은 베트남 국민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따스한 봄을 맞이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그들은 재난을 겪기 전보다 더 평화롭고 행복하며 견고한 새 삶을 스스로의 힘으로 만들어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수해 지역의 설날
22/01/2025

빈투언성 바인쯩 축제

(VOVWORLD) - 최근 남중부 해안 지역 빈투언(Bình Thuận)성 판티엣시 푸하이(Phú Hài)동 더 클리프 리조트 앤 레지던스(Cliff Resort & Residences)에서 제12차 빈투언 바인쯩 축제가 개최되었다. 이 행사에서 베트남 민족 전통 복장을 입은 수백 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은 베트남 전통 음식인 바인쯩의 재료와 조리법, 그리고 바인쯩 전설 등을 비롯한 베트남 사람의 설날 문화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

빈투언성 바인쯩 축제
15/01/2025

박닌성의 동호 민화 보존 사업

(VOVWORLD) - 박닌(Bắc Ninh)성 투언타인(Thuận Thành)현 동호(Đông Hồ) 마을은 옛날부터 전통 문화를 담은 민화 제작 기술로 유명했다. 현대 생활의 변화 속에서 동호 민화는 한때 사라질 위기에 처했으나 지방정부의 관심과 장인들의 꾸준한 노력 덕분에 그 전통이 보존되고 발전하고 있다.

박닌성의 동호 민화 보존 사업
08/01/2025

카페 모어 하노이 - 시각장애인을 위한 창업 모델

(VOVWORLD) - 카페 모어 하노이(Cafe More Hanoi)는 시각장애인이 직접 음료를 제조하는 베트남 최초의 카페로 2024년 11월에 베트남 시각장애인협회 산하 시각장애인 재활 담당자 교육 훈련 센터에서 개장되었다. 이 카페는 맛있는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장소일 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의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여주고 시각장애인들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공간이 되고 있다.

카페 모어 하노이 - 시각장애인을 위한 창업 모델
25/12/2024

롱호아 국경수비대 – 해양 국경 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버팀목

(VOVWORLD) - 짜빈(Trà Vinh)성 쩌우타인(Châu Thành)현 롱호아(Long Hòa)면은 지리적으로 꼬찌엔(Cổ Chiên) 강변에 자리 잡고 있으며 베트남 동해로 이어지는 위치에 있다. 이곳 주민들의 삶은 주로 농업과 수산업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롱호아 국경수비대는 베트남 국경 주권을 수호하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것뿐만 아니라, 신농촌 건설과 지역 경제·사회 발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롱호아 국경수비대 – 해양 국경 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버팀목
18/12/2024

빈즈엉, 2024년 무역 흑자 100억 달러 추산

(VOVWORLD) - 2024년 베트남 남부 지방 빈즈엉성의 무역 흑자가 1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수출입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현재 ‘산업의 중심지’인 빈즈엉의 수출액은 베트남 수출 총액 중 1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빈즈엉, 2024년 무역 흑자 100억 달러 추산
11/12/2024

‘2024 한-베 우정의 거리 축제’ 양국을 잇는 우호 문화 행사

(VOVWORLD) - 매년 12월 초 바람이 불고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 ‘작은 한국’이라고 불리는 하노이시 쩐반라이(Trần Văn Lai) 거리는 ‘한-베 우정의 거리 축제’로 인해 더욱 붐벼지고 활기가 넘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12월 7일과 8일 양일간 다채로운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하노이에 거주하는 한국인 공동체뿐만 아니라 많은 베트남 청년들의 열띤 참여를 이끌어냈다.

‘2024 한-베 우정의 거리 축제’ 양국을 잇는 우호 문화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