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0/12/2025

농산물과 과일, 선라성의 주력 수출품으로 자리매김

(VOVWORLD) - 2025년 선라(Sơn La)성의 수출액은 약 2억 1,500만 달러에 달해 전년 대비 8% 증가를 기록했다. 주요 수출 품목은 차(茶), 커피, 카사바 전분, 사탕수수 설탕, 망고, 용안, 패션프루트, 바나나 등이며, 이들 품목은 12개 국가 및 지역으로 수출되었다.

농산물과 과일, 선라성의 주력 수출품으로 자리매김
10/12/2025

베트남, 연말 외국인 관광객의 ‘최고 여행지’…韓관광객 1위

(VOVWORLD) - 온라인 여행 플랫폼 아고다(Agoda)에 따르면,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베트남을 찾는 해외 관광 수요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30%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한국이 방문객 수 1위를 기록했으며, 인도, 싱가포르, 호주, 말레이시아가 뒤를 이었다. 특히 인도발 검색량은 186%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말레이시아 역시 74%라는 인상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베트남, 연말 외국인 관광객의 ‘최고 여행지’…韓관광객 1위
10/12/2025

2026년 새해 맞아 호찌민시 내 4곳에서 불꽃놀이 진행

(VOVWORLD) - 2026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호찌민시는 12월 31일 자정부터 0시 15분까지 예술 불꽃놀이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다. 고공 불꽃놀이는 안카인(An Khánh) 동 사이공강 터널 입구 지역, 빈즈엉(Bình Dương) 동 신도시 중심지, 붕따우(Vũng Tàu) 동 땀탕(Tam Thắng) 광장 등 3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빈터이(Bình Thới) 동 덤센(Đầm Sen) 문화 공원에서 1곳의 저공 불꽃놀이가 추가로 펼쳐진다.

2026년 새해 맞아 호찌민시 내 4곳에서 불꽃놀이 진행
09/12/2025

꽝닌성, 12월 안에 공공 투자 자본 100% 집행 목표 달성 총력전 돌입

(VOVWORLD) - 베트남 북부의 핵심 경제 삼각주(하노이‧하이퐁‧꽝닌) 중 한 극인 꽝닌(Quảng Ninh)성은 11월 말 기준으로 7조 4천억 동(한화 약 4,129억 원) 이상의 공공 투자 자금을 집행했으며, 이는 국무총리가 승인한 연간 계획 대비 62.5%의 달성률을 보였다. 2025년 100% 집행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꽝닌성은 12월 한 달 동안 최소 4조 6천억 동(약 2,567억 원)을 추가로 집행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꽝닌성, 12월 안에 공공 투자 자본 100% 집행 목표 달성 총력전 돌입
09/12/2025

베트남과 한국, 무역구제 협력 강화 위한 심도 있는 논의 진행

(VOVWORLD) - 12월 9일 한국 산업통상자원부(MOTIE) 산하 무역위원회는 베트남 정부와 무역구제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9차 ‘베트남-한국 무역구제 협력 회의’와 제10차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KVFTA) 무역구제 이행위원회 회의’를 성공적으로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베트남과 한국, 무역구제 협력 강화 위한 심도 있는 논의 진행
09/12/2025

베트남, ‘에너지 전환’ 핵심 과제: 소형 모듈 원전(SMR) 개발에 민간 투자 유치 시동

(VOVWORLD) - 15대 베트남 국회 제10차 회의의 일환으로 12월 8일 오후, 국회에서 ‘2026~2030년 국가 에너지 발전을 위한 제도·정책에 관한 국회 결의안 초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많은 국회의원들이 주목하고 의견을 제시한 핵심 쟁점은 바로 소형 모듈 원전(SMR)*의 연구 및 개발에 민간 기업의 참여를 장려할 수 있는 체제를 마련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베트남, ‘에너지 전환’ 핵심 과제: 소형 모듈 원전(SMR) 개발에 민간 투자 유치 시동
09/12/2025

태국, 베트남 식품·음료(F&B) 시장 잠재력 높이 평가

(VOVWORLD) - 태국현지언론 nationthailand.com은 12월 6일자 게재된 기사「베트남의 전자상거래 폭발적 성장, 식품·음료(F&B) 시장을 ‘쉽게 주문하고 빠르게 배송받는 시대’로 이끈다」에서, 소비자의 새로운 쇼핑 습관 덕분에 해당 시장의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태국, 베트남 식품·음료(F&B) 시장 잠재력 높이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