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중국 군의료진, 양국 접경지역 주민 대상 합동 의료지원 전개
(VOVWORLD) - 제10차 베트남-중국 국경 국방 우호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3월 17일, 베트남 북부 해안 지방 꽝닌(Quảng Ninh)성 호아인모(Hoành Mô)면에 위치한 베트남‧중국 우호문화회관에서 양국 군의료진이 합동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진료는 베트남 꽝닌성 호아인모면 및 중국 광시 좡족 자치구 팡청강(防城港)시 팡청(防城)구 둥중(Động Trung)진 등 접경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