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11/11/2024

‘타인 종’ 베트남산 컴퓨터··‘Make in Vietnam’ 꿈 현실화

(VOVWORLD) - 해외 시장에서 컴퓨터 수입 및 유통 전문 기업이었던 ‘타인 종’(Thánh Gióng, 혹은 부동천왕(扶董天王), 베트남에서 숭배되는 수호신이자 신화 속 영웅) 컴퓨터 통신 주식회사는 ‘Make in Viet Nam’이라는 베트남 브랜드의 컴퓨터를 생산하겠다는 꿈으로 컴퓨터 조립 분야로 생산 활동을 확장해 왔다. 설립 이후20년 동안 발전해 온 ‘타인 종’ 컴퓨터 회사는 ‘부동(扶董) 세력’으로써 컴퓨터 생산 분야에서 처음의 미숙함과 베트남인의 창의력을 꾸준히 발전시키고 있다.

‘타인 종’ 베트남산 컴퓨터··‘Make in Vietnam’ 꿈 현실화
04/11/2024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베트남 상품 판매‧‧ 소비자와 더 가깝게

(VOVWORLD) -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것은 많은 공급 업체와 구매자들이 신뢰를 바탕으로 선택하는 추세이다. 베트남 상품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은 구매자와 판매자를 연결할 뿐만 아니라 판매자의 책임감을 늘리며 상품이나 브랜드의 질을 보장하고, 더 나아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공급망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베트남 상품 판매‧‧ 소비자와 더 가깝게
28/10/2024

베트남 디지털 기업, 세계로 뻗어나가··

(VOVWORLD) - 현재 베트남 디지털 기업들이 양적인 측면과 경쟁력에 있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베트남 기술 기업 공동체는 베트남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사업과 디지털 경제ž사회 개발 사업에 디지털 상품과 서비스, 솔루션들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베트남과 세계 간 디지털 격차를 줄이면서 세계 기업과 협력해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다. 그중 대다수 베트남 디지털 기업은 세계무대로 진출하여 눈부신 성공을 달성해 냈다.

베트남 디지털 기업, 세계로 뻗어나가··
14/10/2024

베트남 카인호아 제비집 브랜드 세계로 홍보

(VOVWORLD) - 베트남 제비집 산업은 경제적 고부가가치 산업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베트남 63개 성시 중 42개 지방에서 제비를 기르는 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수백 톤의 제비집을 수확하고 약 5백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베트남 시장 외 베트남 제비집 제품은 일부 국가로 수출되고 있고 점차 기준이 까다로운 시장들도 정복해 나가고 있다.

베트남 카인호아 제비집 브랜드 세계로 홍보
07/10/2024

‘내 마음속 하노이’ 사진 전시회

(VOVWORLD) - ‘내 마음속 하노이’ 사진 전시회는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와 구시가지 관리부가 하노이 예술사진회 사진-기자지회와 협력해 호안끼엠 호수 주변에서 개최하고 있다. 9월 28일~10월 29일까지 열리는 해당 전시회는 18명의 예술가와 기자들이 1960년대부터 찍은 70장의 컬러와 흑백 사진을 모아 대중에게 소개한다. 전시된 사진들은 수도 하노이의 아름다움을 부각시킨다.

‘내 마음속 하노이’ 사진 전시회
30/09/2024

베트남, 국가의 비약적 발전을 위해 과학기술, 창조 혁신 발전 우선순위로

(VOVWORLD) - 지난 9월 22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9차 유엔총회 고위급 주간의 일환으로 열린 ‘미래 정상회의’ 개막 세션에서 또 럼 베트남의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과학 기술의 성과들이 인간과 사회 진보를 위한 전면적인 발전을 위하여 활용되어야 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실제로 베트남은 과학 기술, 창조 혁신 발전에 집중하고 있다. 이는 사회 진보를 위한 돌파구 조성에 전략적인 선택으로 간주되고 있다.

베트남, 국가의 비약적 발전을 위해 과학기술, 창조 혁신 발전 우선순위로
16/09/2024

떠이응우옌 고원지대 내 불우이웃을 위한 ‘100동짜리의 집’

(VOVWORLD) - 떠이응우옌 고원지대 닥농(Đắk Nông)성 크롱노(Krông Nô)현 떤타인(Tân Thành)면 청년단은 ‘티끌 모아 태산’을 모토로 최근 몇 년간 ‘100동짜리의 집’이라는 청년 사업을 성공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각종 캔, 플라스틱 및 알루미늄 폐기물 등이 대량으로 모이면 떤타인면 내 ‘100동짜리의 집’들의 문은 열고, 폐기물은 분리하여 판매된다.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은 불우이웃을 위한 기금에 기부된다.

떠이응우옌 고원지대 내 불우이웃을 위한 ‘100동짜리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