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04/03/2024

타이하 까쭈 동호회, 베트남 전통 음악 보존에 적극적 기여

(VOVWORLD) - 베트남 음악의 흐름 속에서 까쭈(ca trù, 베트남의 전통 실내악) 예술은 세련된 민속 예술 장르의 정수를 완전히 표현해내고 있다. 오래된 것의 가치를 복구하려는 열정으로 응우옌 반 무이(Nguyễn Văn Mùi) 예술인 가족의 타이하(Thái Hà) 까쭈 동호회는 각종 공연 프로그램과 함께 청년들에게 까쭈를 가르쳐 주는 활동을 통해 옛날 탕롱 수도 까쭈 예술의 정수를 복원하는 데 기여해 오고 있다.

타이하 까쭈 동호회, 베트남 전통 음악 보존에 적극적 기여
26/02/2024

닌투언성 농촌, 지역사회 기반 관광으로 경제 발전

(VOVWORLD) - 지난 기간 닌투언성은 소수민족 거주지에서 지역사회 기반 관광과 생태 관광 등 각종 관광 형태를 발전시키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당 관광 상품들은 이곳 주민들의 수익을 증가시키고 삶의 품질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 가치를 소개하고 전파하며 닌투언성 소수민족 거주지와 농촌 지역 경제를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닌투언성 농촌, 지역사회 기반 관광으로 경제 발전
19/02/2024

새로운 임무 앞에서 베트남 외교 효율성 발휘

(VOVWORLD) - 호찌민 주석의 외교 사상을 계승하고 발휘해 베트남 외교 사업이 점차 정체성을 형성하고 국제 무대에서 새로운 위상을 조성하는 데 역할을 더욱 잘 발휘하고 있다. 달성한 성과들을 기반으로 베트남의 대외 사업은 향후 더욱 거대한 임무와 요구들을 지향하며 발전하고 있다.

새로운 임무 앞에서 베트남 외교 효율성 발휘
12/02/2024

‘사라지지 않는 추억’ 전시회, 그림으로 옛날 설 재현

(VOVWORLD) - 최근 하노이에서 열린 ‘사라지지 않는 추억’ 전시회가 시민들과 관람객들에게 봄의 분위기가 가득한 공간을 선사했다. 관람객의 감정을 일으키는 독특한 화법으로 콩 도 주이(Khổng Đỗ Duy) 화가의 그림들과 전시물들이 수년 전의 봄 분위기를 다시 살려 관람객들을 감동시켰다.

‘사라지지 않는 추억’ 전시회, 그림으로 옛날 설 재현
10/02/2024

VOV, '유엔 총회, 설날을 유엔 공휴일로 인정'에 대해 유엔 베트남 코디네이터와 인터뷰

(VOVWORLD) - 지난 12월 22일 유엔 총회는 설날을 유엔 공휴일로 인정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러한 유엔의 결정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저희 베트남의 소리 라디오 방송국 VOV 기자가 폴린 타메시스(Pauline Tamesis) 유엔 베트남 코디네이터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함께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VOV, '유엔 총회, 설날을 유엔 공휴일로 인정'에 대해 유엔 베트남 코디네이터와 인터뷰
29/01/2024

하이퐁시 ‘설 장식용품 천국’의 활기찬 분위기

(VOVWORLD) - 도(Đổ)시장 또는 땀박(Tam Bạc) 시장으로 불리는 이 시장은 하이퐁시의 오랜된 시장 중 하나이다. 설이 다가오고 있는 지금 하이퐁시 홍방(Hồng Bàng)군에 위치한 도 시장은 설 장식용품을 사러 온 손님들로 붐빈다.

하이퐁시  ‘설 장식용품 천국’의 활기찬 분위기
22/01/2024

하이퐁시, 유네스코에 응우옌 빈 키엠에 대한 서류 제출 준비

(VOVWORLD) - 하이퐁시는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 이하 유네스코)가 응우옌 빈 키엠(Nguyễn Bỉnh Khiêm, 阮秉謙)을 문화 명인으로 인정하도록 서류를 마련하고 있다. 짱 찐(Trạng Trình) 즉 찐(Trình, 응우옌 빈 키엠의 고향인 찐뚜옌(Trình Tuyền)의 ‘찐’자) 장원으로 알려져 있는 응우옌 빈 키엠 문화 명인은 호학 도리에 대한 본보기이자 16 세기에 베트남 사회에 큰 역할과 정치적 영향이 있던 인물이다.

하이퐁시, 유네스코에 응우옌 빈 키엠에 대한 서류 제출 준비
15/01/2024

후에, 2024년 전통 설에 2개 황궁 개방

(VOVWORLD) - 복원 기간을 거친 후에 고도 유적지 내 태화(太和, Thái Hòa)전과 건중(建中, Kiến Trung)전이 2024년 갑진년 전통 설을 맞아 문을 열고 관광객들과 주민들을 맞이한다. 해당 두 개 황궁은 응우옌 왕조(1802~1945)의 유적지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의미가 있는 유적들이다.

후에, 2024년 전통 설에 2개 황궁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