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인 교포, 베트남과 세계 연결
(VOVWORLD) - 외국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재외 베트남인 교포 2세와 3세에게는 베트남에 대한 개념이 뚜렷하지 않다. 그러나 고향 방문을 위해 베트남을 몇 번 짧게 여행한 경험이 그들 중 많은 이들의 발목이 잡았으며, 많은 이들이 베트남에서 창업하거나 베트남과 세계 각국을 연결하는 가교가 되는 계기가 됐다. 베트남이라는 국가가 정식적으로 탄생되고 세계 지도에 이름을 올린 78년(1945년 9월 2일) 이후 오늘날 베트남은 국가와 민족의 발전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는 많은 젊은 교포들이 찾는 곳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