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7/01/2026

베트남 최초의 ‘사진 거리’ 공식 개장

(VOVWORLD) - 1월 25일 저녁 호찌민시 문화체육청은 ‘사진 거리(Photo Street)’를 공식 개장했다. 이 거리는 동커이(Đồng Khởi) 거리-찌랑(Chi Lăng) 공원 구간에 걸쳐 조성됐으며, 사진 예술이 도시의 일상 속에 스며드는 야외 공공 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베트남 최초의 ‘사진 거리’ 공식 개장
26/01/2026

베트남 재외 동포 1천여 명, 2026 고향의 봄 행사 참석차 고국 방문

(VOVWORLD) - 2026년 병오년 전통 설을 맞아, 베트남 외교부 산하 재외베트남인위원회는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오는 2월 8일(음력 2025년 12월 21일), ‘베트남의 갈망: 평화와 번영’이라는 주제로 ‘2026 고향의 봄’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1월 26일 오후 수도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재외베트남인위원회 기자회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100명의 모범 재외동포를 포함해 약 1,000명의 동포들이 참석하여 수도 하노이와 닌빈(Ninh Bình)성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정치·문화·사회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베트남 재외 동포 1천여 명, 2026 고향의 봄 행사 참석차 고국 방문
26/01/2026

또 럼 당 서기장, “베트남이 캄보디아와의 관계 항상 중시”

(VOVWORLD) - 1월 26일 오후, 수도 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은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이하 제14차 당 대회)를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멘 삼 안(Men Sam On) 캄보디아 인민당(CPP) 부주석을 접견했다. 멘 삼 안 부주석은 훈 센(Hun Sen) 캄보디아 인민당 대표 대행 자격으로 축하 사절단을 이끌고 방문했다.

또 럼 당 서기장, “베트남이 캄보디아와의 관계 항상 중시”
26/01/2026

경제 협력, 베트남-라오스 관계의 강력한 지주로 격상

(VOVWORLD) - 1월 26일 오후 하노이(Hà Nội)에서 팜 민 찐(Phạm Minh Chính) 베트남 총리는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의 초청으로 1월 26~27일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 라오인민혁명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회견했다.

경제 협력, 베트남-라오스 관계의 강력한 지주로 격상
26/01/2026

베트남, 한국의 3위 교역 상대국 자리 지켜

(VOVWORLD) - 1월 26일, 한국 산업통상부(MOTIE)와 한국무역협회(KITA)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한국의 대(對)베트남 수출액은 2024년 대비 7.6% 증가한 628억 달러(한화 약 90조 5천억 원)를 기록했다. 수입 측면에서도 한국의 대베트남 수입액은 11.7% 증가한 318억 달러(한화 약 45조 8천억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한국의 3위 교역 상대국 자리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