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후추 수출, 10억 달러 돌파…7년 간 최고치 기록
(VOVWORLD) - 베트남 후추‧향신료 협회(VPSA)에 따르면, 2025년 1월~8월 후추 수출액이 10억 달러를 넘었으며, 이는 최근 7년간 동기 대비 최고치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특히 8월 한 달간 베트남은 약 21,500톤의 후추를 수출해 1억 4,000만 달러(약 1,940억 원)에 달하는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로써 8월 말 기준 누적 수출량은 총 166,510톤, 수출액은 11억 2,000만 달러(약 1조 5,523억 원)를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