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엉 끄엉 국가주석, ‘베트남 국빈 방문’ 호주 총독 위한 만찬 주최
(VOVWORLD) - 9월 10일 저녁 하노이 주석궁에서 르엉 끄엉 국가주석과 영부인은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9월 9일~12일) 샘 모스틴(Sam Mostyn) 호주 총독 내외와 호주 고위급 대표단을 위한 성대한 국빈 만찬을 주재했다.

(VOVWORLD) - 9월 10일 저녁 하노이 주석궁에서 르엉 끄엉 국가주석과 영부인은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9월 9일~12일) 샘 모스틴(Sam Mostyn) 호주 총독 내외와 호주 고위급 대표단을 위한 성대한 국빈 만찬을 주재했다.

(VOVWORLD) - 최근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는 꽝응아이(Quảng Ngãi)성 리선(Lý Sơn)특구 내 또보(베트남어: Cổng Tò Vò, 꽁또보, 또보 아치) 명소를 국가 유적지로 공식 등재했다.

(VOVWORLD) - ‘국제 사진작가의 렌즈를 통해 본 베트남’ 사진전이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후에 예술박물관 내 디엠풍티(Điềm Phùng Thị) 예술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해당 행사는 후에시가 주관하는 '국가 관광의 해'의 주요 행사 중 하나다.

(VOVWORLD) - 9월 10일 하노이시에서 정보통신 및 신지식 통합 기업NKG 주식회사가 개발한 전자 교과서 솔루션 ‘GK eBooks’가 공식 출시됐다.

(VOVWORLD) - 9월 10일, 제23차 베트남 국제 인쇄 및 포장 산업 전시회(VietnamPrintPack 2025)가 호찌민시 전시 컨벤션센터(SECC)에서 개막했다.

(VOVWORLD) - 르엉 끄엉 국가주석과 영부인의 초청을 받아 9월 9일부터 12일까지 국빈 방문 중인 샘 모스틴(Sam Mostyn) 호주 총독과 부군 시메온 베켓(Simeon Beckett)은 9월 10일 오후 하노이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했다.

(VOVWORLD) - 9월 10일 오후 하노이에서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샘 모스틴(Sam Mostyn) 호주 총독을 접견한 자리에서 또 럼 당 서기장은 베트남이 호주와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중시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당 서기장은 호주가 베트남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라며, 양국의 높은 정치적 결단을 바탕으로 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VOVWORLD) - 베트남 남부 최대 도시인 호찌민시의 꼰다오 특구는 산림 탄소 저장량 약 43만 톤, 해양 탄소 약 318톤, 그리고 해초층에서 약 15톤의 탄소 저장량을 보유하고 있다.

(VOVWORLD) - ‘기술 융합으로 베트남 전자산업 발전’을 주제로 한 국제 전자기기 전시회인 ‘2025 베트남 NEPCON(넵콘)’이 9월 10일 오전 하노이 I.C.E 국제전시센터에서 개막했다. RX 트레이덱스 베트남(RX Tradex Vietnam)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300여 개 기술 브랜드가 참여하고 10,000명 이상의 베트남 국내외 방문객이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VOVWORLD) - 9월 9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이하 안보리)는 안보리 의장국인 한국의 제안으로 덴마크, 파키스탄과 공동으로 주최한 ‘유엔 평화유지활동의 미래’를 주제로 공개 토론회를 개최했다.
